내가 보낸 PDF 자료, 어떤 고객이 읽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내가 보낸 PDF 자료, 어떤 고객이 읽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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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PDF 자료, 어떤 고객이 읽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내가 보낸 PDF 자료, 어떤 고객이 읽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2026. 2. 6.

2026. 2. 6.

“PDF 자료 보내고, 다음 단계를 고민해본 적 있나요?”


각종 소개서, IR자료, 제안서, 리포트 까지 보내고 나면 고객이 관심이 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보냈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뿐, 고객이 어떻게 읽었는지, 어디에서 관심을 보였는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일즈와 마케팅은 종종 감에 의존한 팔로우업을 하게 됩니다. 너무 이르면 부담스러울까 망설이고, 늦으면 이미 타이밍을 놓쳐버리죠.

PDF 자료 이제 이렇게 보내세요.

PDF 자료 이제 이렇게 보내세요.

기존 방식은 단순합니다. PDF 파일을 메일에 첨부하거나, 드라이브 링크를 복사해 보내는 것.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이 방식으로는 고객이 파일을 열었는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


세일즈클루에서는 PDF를 먼저 업로드합니다.

새로운 PDF 업로드하기PDF 업로드


업로드한 파일을 [공유 링크 복사하기] 버튼으로 공유용 링크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링크를 이용해서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이메일을 보낼 때 등 PDF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 링크 복사하기


고객은 링크를 통해 쉽게 PDF 자료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클루 PDF 웹 뷰어


이 링크로 고객이 자료를 열람하는 순간부터, 열람 여부, 유입 경로, 열람 시점, 총 열람 시간, 페이지별 체류 시간 같은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합니다.

즉, PDF를 보내는 행위 자체가 ‘자료 전달’이 아니라 ‘고객 행동 수집’의 시작이 됩니다.

제안서·소개서·IR 자료처럼 의사결정이 필요한 문서 일수록 파일 첨부 대신 추적 가능한 링크로 보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이후 팔로우업의 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객 전용 링크로 공유하세요.

PDF 링크는 누구에게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1. 대상이 명확하지 않는 웹사이트나 광고의 경우

→ 공유 링크 복사하기

공유 링크 복사하기


웹사이트, 콘텐츠 페이지, 광고 랜딩처럼 누가 들어올지 미리 특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개별 고객 링크를 만들기보다 공유 링크를 활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 경우 문의양식(폼)을 제출하기 전 까지는 고객 정보가 "익명"으로 표기됩니다. 제출 이후에는 “이메일 주소”로 노출됩니다.

이 공유 링크를 홈페이지, 블로그, 광고 랜딩, SNS 등에 삽입하면 PDF를 열람한 모든 방문자의 행동이 집계 데이터로 수집됩니다.

  • 전체 열람 수 / 고유 방문자 수

  • 유입 경로(광고·콘텐츠·외부 채널)

  • 페이지별 평균 열람 시간

  • CTA 클릭, 문의 전환 발생 여부

즉, "이 PDF가 어떤 채널에서, 얼마나 관심을 끌었는지"를 마케팅 관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별 고객을 추적하기보다는, 콘텐츠 자체의 성과와 채널별 반응을 비교하기에 최적의 방식입니다.


2. 보내는 대상이 명확한 경우 (콜드메일, 미팅 후 공유)

1:1 공유용 링크 생성하기

1:1 공유용 링크 생성하기


  • 고객 A만을 위한 전용 링크 생성

  • 누가 열었는지 바로 식별 가능

  • 열람 데이터가 '고객 단위'로 쌓임

👉 이 고객이 우리 자료를 얼마나 진지하게 봤는지를 판단하기에 최적입니다.


3. 대량으로 보내는 경우 (뉴스레터, 캠페인, 웨비나 후속 메일)

공유 링크 복사하기 + 파라미터

[공유 링크 복사하기]로 복사된 링크에 email 파라미터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https://sclu.io/share/bulk/file/1c4360ef369cac15 링크가 있고 받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가 clue.kim@salesclue.io라면 https://sclu.io/share/bulk/file/1c4360ef369cac15?email=clue.kim@salesclue.io 가 최종 링크가 됩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고객 이메일 주소가 익명이 아닌 clue.kim@salesclue.io로 표기됩니다.

이 방식으로 구글의 앱스크립트나 마케팅/메일 플랫폼으로 대량 발송할 경우 일일이 고객 전용 1:1 링크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 한 개의 링크로 여러 명에게 발송

  • 유입 경로, 캠페인별 성과 분석 가능

  • 이후 열람 행동을 기준으로 관심 고객 선별

즉, 1:1 링크는 세일즈용, 대량 링크는 마케팅용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대량 발송 후에도 모두에게 동일한 후속 메일을 보내지 마세요. 실제로 오래 읽은 고객, 끝까지 본 고객만 골라 세일즈클루 열람 데이터를 기준으로 타겟 팔로우업을 해보세요.

이제 팔로우업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하세요

세일즈클루 대시보드세일즈클루로 수집된 고객 데이터


자료를 보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바로 팔로우업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세일즈클루 대시보드에서는 다음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누가 자료를 열었는지

  • 최근 언제 다시 열어봤는지

  • 어느 페이지에서 오래 머물렀는지

  • CTA 클릭이나 문의 양식 제출 여부

이 데이터가 있으면, 팔로우업의 질문 자체가 달라집니다.

  • ❌ “자료 확인하셨을까요?”

  • ⭕ 열람 시간이 가장 긴 페이지나 액션을 확인 후, “보내드린 자료 중 ○○ 내용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 부분 관련해서 추가로 설명드려도 될까요?”

고객 입장에서는 제대로 이해하고 연락한 회사라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 1~2시간 안에 팔로우업을 시도해보세요. 고객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타이밍이며, 실제 미팅 전환율 차이가 크게 납니다.


PDF 자료의 성과는 보내고 끝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결정됩니다

PDF 자료는 보내는 순간 끝나는 콘텐츠가 아닙니다. 그 이후에 누가 열었는지, 얼마나 읽었는지, 어떤 지점에서 반응이 나왔는지에 따라 그 자료의 가치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소개서, 같은 제안서라도 어떤 고객은 1페이지에서 멈추고, 어떤 고객은 끝까지 읽고 다시 돌아옵니다.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 채 모든 고객에게 같은 타이밍, 같은 메시지로 팔로우업한다면 PDF는 더 이상 성과를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그저 보내고 잊히는 파일이 됩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PDF를 보낸 자료가 아니라 반응이 발생하는 세일즈 자산으로 다뤄야 할 때입니다.

👉 지금 세일즈클루로 PDF 자료를 링크로 공유하고, 누가 읽었는지, 어디에서 관심이 멈췄는지, 그리고 어떤 경로에서 반응이 나왔는지까지 확인해보세요.

자료를 보내는 데서 끝내지 말고, 의사결정이 일어나는 순간까지 데이터로 이어지는 세일즈 흐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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